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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9

쉽고 맛있게 초기이유식 2. 양배추 미음 / 밥으로 이유식 만들기 밥으로 쌀미음을 만든다고? 이유식을 먹인지 열흘도 안 되었다. 그런 아기에게 토핑이유식을 하겠다고 야채를 한 꺼번에 쪄서 큐브를 만들었다. 결과는 대 실패. 얼려두었던 야채 큐브는 모두 하수구로 버려졌다. 입자감을 올리겠다고 사용한 초퍼는 고이 넣어두고 믹서기를 꺼냈다. 큐브로 만드는 이유식은 나중에 재도전하기로 하고 양배추 잎을 갈갈하여 신선하게 바로 만들어 주기로 했다. 그런데 곱디고운 쌀가루를 넣으려니 아쉬웠다. 삐뽀삐뽀119 책에서 나온 대로 초기부터 몸에 좋은 잡곡을 팍팍 주고 싶었다. 그리고 밥으로 이유식을 만들면 더 쉽고 갓 지은 밥이 맛있을 것 같아서 현미밥을 짓기 시작했다. 현미밥으로 매우 쉽게 쌀미음 만드는 방법 그래! 어차피 안먹으면 내가 먹으면 되니 몸에도 좋은 현미밥으로 만들어보자.. 2022. 8. 9.
쉽고 맛있게 초기이유식 1. 소고기 미음 / 소고기 이유식 만드는 방법 / 준비물 이유식 시작! 시행착오 겪기 딱풀이가 165일 정도가 지나고 6개월을 약 2주 정도 앞두었을 때다. 이유식을 시작해야 한다는 초조한 마음이 갑자기 들기 시작했다. 크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것처럼 매일 걱정이 되었다. 아고 준비물도 얼추 갖추었겠다! 일단 시험 삼아 만들어 먹여봐야 마음이 안정될 것 같았다. 책에 나온 대로 쉽게 밥을 떠서 초퍼로 갈아 먹였다. 결과는 대 실패! 남들이 하는 대로 곱게 미음으로 갈아 거름망에 걸려 줄 것이지. 무슨 자신감인지 무계량에 농도도 진하게 입자도 엄청 굵게 만들었었다. 심지어 국민 이유식 의자인 트립트랩에 우리 딱풀이는 앉지도 못했다. 하.... 다른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트립트랩에 잘 앉아서 한 그릇 뚝딱 잘 먹었다는데... 그냥 남들이 하는 대로 줄줄 흐르.. 2022. 7. 30.
바뀐 이유식 지침 알아보기, 초기 이유식 시작 시기는 언제? 이유식, 먼 미래일인 줄 알았다 엊그저께 딱풀이가 태어나고 그저께 분유 200미리를 뚝딱 해치웠는데 이제는 이유식을 준비해야 된단다. 그래서 벌써부터 이유식 용품 쇼핑 삼매경이다. 추후에 이유식 쇼핑 용품을 리뷰만 해도 포스팅 10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이유식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 유튜브 검색, 네이버 검색 다 해보았다. 공부한 바로는 이유식도 유행이 있고 주장하는 게 비슷한 것 같지만 다 의견이 다르다. 주위 육아선배들은 차라리 책을 사서 읽는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필자와 같은 초보 아빠를 위해서 이유식에 대해서 앞으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다. 먼저 도대체 이유식이란 무엇인가? 이 부분부터 해결하고 가자 이유식이란 간단히 말해서 젖을 떼는 음식이다. 어떤 이는 어떤 시점을 가르키는 .. 2022. 6. 28.